교육연구단 추천소식

전공 소개 및 최근 이슈 | 환경공학

- 탄소중립 녹색성장 국가전략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과 폐자원 에너지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하수슬러지와 음식물쓰레기 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수소 생산 기술은 국내외 유기성 폐기물 자원화 정책과 부합하며, 폐기물 처리시설을 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전환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 지속가능 사회 대응, 정책 실현 기여 : 음식물쓰레기와 하수슬러지 등 국내 발생 유기성 폐자원의 효율적 에너지화는 환경부가 추진 중인 유기성 폐자원 관리·활용 정책에 직접로 연계된다. 바이오수소 생산 기술은 폐자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에너지 회수 효율을 향상시켜, 폐자원 적체 문제를 완화하는 동시에 처리시설의 부가가치를 증대할 수 있는 기술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및 에너지 전환 사회 구축을 목표로 하는 국가 정책의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욱 연구원, 한국건설관리학회 2025 정기학술발표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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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욱 연구원(김홍조 교수님)은 2025년 11월 제주 소노캄에서 개최된 한국건설관리학회 정기학술발표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박 연구원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아파트 기획설계 단계의 평면계획 자동화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확산 모델에 조건 제어 기법을 적용하여 공간 배치 조건을 반영한 자동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해당 연구는 AI 기술을 활용한 건설·건축 설계 분야의 실질적 적용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형관 교수,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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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관 교수는 2025년 12월 직무에 정려하고 국토교통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권도영 연구원, 2025년 ‘백강환경장학재단 우수 장학생’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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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영 연구원(김상현 교수팀)은 2025년 12월 3일 (재)백강환경장학재단으로부터 환경보호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잠재력과 소양을 인정받아 우수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Ashutosh Kumar Pandey 박사후연구원, 최우수 박사학위 논문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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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utosh Kumar Pandey 박사후연구원(김상현 교수님)은 2025년 12월 열린 국제에너지·환경·지속가능성학회(ISEES)에서 ‘Best Ph.D. Thesis Award(최우수 박사학위 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Pandey 박사는 Water Recovery 분야에서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학술적 기여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해당 연구는 지속가능한 에너지·환경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성과로 평가됐으며, 본 시상은 인도 IIT Jodhpur에서 진행됐다.

[어깨동무사업] 부산 낙동강홍수통제소 협력 스마트인프라 기반 홍수·제방 붕괴 대응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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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조·손홍규 교수 및 연구진은 2025년 7월 8일 부산 낙동강홍수통제소에서 장마철 홍수 피해 및 제방 붕괴 문제 해결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 워크숍은 통제소 전문가들과 미계측 지방 하천의 월류 예측 모델 개발과 UAV 기반 3D 홍수위험지도 구축 등 기술적·정책적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협력은 디지털 트윈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조기 경보 체계를 마련하여 지역사회 재난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희원 연구원 ‘수소생산균 생물 증대 담체를 이용한 고율 바이오수소 생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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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원 연구원(석사과정, 김상현 교수팀)은 2025년 11월 28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유기성자원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수소생산균 생물 증대 담체를 이용한 고율 바이오수소 생산’을 주제로 구두 발표를 진행하여 우수 논문 발표상을 수상하였다.

연세대학교 140주년 기념 ‘FI-RST’ 국제학술대회 개최… 지속가능·회복탄력적 미래 인프라 기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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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육연구단은 11월 17~18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14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n Future Integration for Resilient and Sustainable Infrastructure Technology(FI-RST)’를 신촌캠퍼스 백양누리에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 세계 인프라·건설·환경 분야 석학들을 초청해 지속가능하고 회복탄력적인 미래 인프라 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초청 연사 20여 명을 비롯해 학과 전임교원, 대학원생 및 연구자 등 약 21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도시 회복탄력성, 지반·에너지·수자원 분야의 첨단 기술,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인프라 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을 구성됐다. 첫째 날에는 도시 회복탄력성과 바이오소재 분야 해외 석학 초청 강연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지반공학, 지속가능 재료,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등 분야별 전문 세션 발표가 이어졌다. 본 행사는 연세대학교 BK21 레질리언트 사회기반시설 글로벌인재양성 교육연구단과 건설환경공학과가 공동 주관했으며, 국제 협력과 학술 네트워크 확장을 촉진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김홍조 교수팀, 영상 분석 기반 위험 판별 및 규정 조치 안내를 위한 생성형 AI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특허 등록

김홍조 교수팀은 건설 현장 영상을 분석하여 위험 요소를 판별하고, 안전 규정에 따른 구체적인 조치 사항을 안내하는 생성형 AI 기반 안전관리 기술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 본 특허는 비전 인코더(Vision Encoder)의 부분 파인튜닝과 LoRA(Low-Rank Adaptation) 기술을 적용해 건설 도메인 인식 성능을 극대화하였으며, 특히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결합하여 위험 상황에 대해 법적 근거(산업안전보건법 등)를 포함한 신뢰성 높은 대응 방안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등록번호: 10-2875205, 등록일: 2025.10.20)

김홍조 교수팀, 미세 균열 정밀 탐지를 위한 주파수 인식 분할 네트워크(FACS-net) 및 균열 위상 손실(CT-loss)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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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조 교수님은 인프라 시설물의 안전 진단 시 식별이 어려운 미세 균열(Thin cracks)을 정밀하게 탐지하기 위해 ‘주파수 인식 균열 분할 네트워크(FACS-net)’와 균열 위상 손실(CT-loss) 함수를 제안하였다. 주파수 영역의 정보를 활용하여 복잡한 배경 노이즈 속에서도 미세 균열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포착하고, 위상 손실 함수를 통해 끊어지기 쉬운 균열의 연결성을 보존함으로써 기존 모델 대비 월등한 분할 성능을 입증하였다. (Automation in Construction, 182, 2026.2월호) https://doi.org/10.1016/j.autcon.2025.106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