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조 교수팀, 미세 균열 정밀 탐지를 위한 주파수 인식 분할 네트워크(FACS-net) 및 균열 위상 손실(CT-loss) 기술
김홍조 교수님은 인프라 시설물의 안전 진단 시 식별이 어려운 미세 균열(Thin cracks)을 정밀하게 탐지하기 위해 ‘주파수 인식 균열 분할 네트워크(FACS-net)’와 균열 위상 손실(CT-loss) 함수를 제안하였다.
주파수 영역의 정보를 활용하여 복잡한 배경 노이즈 속에서도 미세 균열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포착하고, 위상 손실 함수를 통해 끊어지기 쉬운 균열의 연결성을 보존함으로써 기존 모델 대비 월등한 분할 성능을 입증하였다. (Automation in Construction, 182, 2026.2월호)
https://doi.org/10.1016/j.autcon.2025.10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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