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140주년 기념 ‘FI-RST’ 국제학술대회 개최… 지속가능·회복탄력적 미래 인프라 기술 논의
본 교육연구단은 11월 17~18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14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n Future Integration for Resilient and Sustainable Infrastructure Technology(FI-RST)’를 신촌캠퍼스 백양누리에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 세계 인프라·건설·환경 분야 석학들을 초청해 지속가능하고 회복탄력적인 미래 인프라 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초청 연사 20여 명을 비롯해 학과 전임교원, 대학원생 및 연구자 등 약 21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도시 회복탄력성, 지반·에너지·수자원 분야의 첨단 기술,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인프라 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을 구성됐다.
첫째 날에는 도시 회복탄력성과 바이오소재 분야 해외 석학 초청 강연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지반공학, 지속가능 재료,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등 분야별 전문 세션 발표가 이어졌다.
본 행사는 연세대학교 BK21 레질리언트 사회기반시설 글로벌인재양성 교육연구단과 건설환경공학과가 공동 주관했으며, 국제 협력과 학술 네트워크 확장을 촉진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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