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창·강다연·김다인 연구원, 제9회 기상·기후테크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예비창업자 분야’ 우수상 수상
김홍조 교수 연구팀의 최기창(박사과정), 강다연(석사과정), 김다인(석사과정) 연구원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주최한 「제9회 기상·기후테크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예비창업자 분야에서 우수상(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상)을 수상하였다.
‘하이MANTA’ 팀으로 참가한 세 연구원은 전국 하천의 수위를 단일 인공지능 모델로 6시간 전에 예측하는 실시간 수해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제안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후 위기로 빈발하는 침수 문제에 대응하는 AI 기반 재난 대응 기술로, 연구 성과를 실제 사회문제 해결로 확장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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